

도톤보리 길거리에 있는 예쁜 자판기.


오사카성과 유람선.



가까이서 찍었는데도 초점도 괜찮았고 색감도 예쁘게 잘 나오는것같다.


Ricoh GRIII 써본 소감으로는 가벼워서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데일리 스냅으로 찍기엔 굉장히 좋았다.
특히 이런 스냅의경우에는 빠르게 찍어야하므로 P모드로 찍었을때 더 편하게 쓸 수 있었던것같다.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담기엔 충분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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