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군자/중곡] 영미오리탕 재방문

    [내돈내산 리뷰]

    최근 영미오리탕에서 정말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또 방문하게 됐다.

    전에는 약간 몸 컨디션이 안좋았었는디 보양식이라는 느낌으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땀을 좀 흘리긴했다. 그렇지만 그때보다는 땀은 덜 흘렸다는..

    점심 먹으러 가기전 오전 11시쯔음 영미오리탕에 전화를 해서 네 사람이 갈 수 있는지 여쭈어봤고, 감사하게도 예약을 해주셨다.

    영미오리탕은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꼭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면 좋을것같다 :D

    영미오리탕

    영미오리탕은 광주광역시 광주역 근처 중흥동/임동/유동?의 오리요리거리에서 꽤 유명한 맛집이다. 들깨를 이용한 걸쭉한 육수로 꼬소하고 육수 리필로 미나리도 듬뿍 주는걸로 유명하다. 군자동 영미오리탕도 그 곳의 체인점으로 알 고 있다. 

    예전에 서울에 계시는 출퇴근 하시던 연구원님께서 영미오리탕 너무 맛있다며 광주에서 직접 포장해서 가기도 했었다.

    영미오리탕의 오리주물럭

    역시 군자동에 있는 영미오리탕은 두번째 방문인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었다.

    오리탕과함께 오리주물럭을 주문했다. 오리주물럭은 주방에서 미리 조리를 해서 가져다 주어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오리주물럭도 맛이 꽤 괜챃았다.

     

    오리주물럭 쌈

    오리주물럭에 파채를 넣고 쌈 싸먹는 맛... 쫄깃하고 맛있다!!! 이것도 여러명이 가게 된다면 추가해서 먹을때 참 좋을것같다.

     

    오리탕 죽

    오리탕을 먹을때 공기를 시켜 먹을 수 있지만, 다 먹은 후에 공기밥을 시키면 사장님께서 이렇게 공기에 참기름등을 오리탕에 넣어서 죽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걸쭉한 국물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한번 가본 사람은 또 방문 할 수 밖에 없다!!!

    정말정말 강추하는 맛집으로 인정!!!

    댓글

    데이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