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청라] 오늘의 브런치

    [내돈내산 리뷰]

    총평 : 맛 무난함. 플레이팅 예쁨. 재방문의사 멀어서 못감. 

    오늘은 인천공항에 마중나가기 전 청라에서 으앙망을 만나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오늘의 브런치

    입구는 이렇게 노란색으로 돼 있는 산뜻한 느낌.

    매장 내부

    오늘의 브런치는 블로그 검색해 본 결과 이런 인테리어와 플레이팅으로 유명한 브런치 집이었다!

    정문에 들어왔을때 모습인데 해가 있었다면 더 예뻤을것같다.. 오늘 비가와가지고..

    기본적인 화이트 톤과 우드톤의 조합의 인테리어로 깔끔한 느낌이 잘 느껴졌다.

    메뉴판

    우리는 오늘의브런치와 (15,900원) 에그베네딕트 (14,900원)을 주문하였다. 

    (좌) 오늘의 브런치 (우) 에그베네딕트

    이런 브런치 카페를 자주 가본게 아니어서 살짝 긴장된 느낌은 있었지만, 메뉴의 플레이팅이 굉장히 예쁘게 나왔다.

    이렇게 대충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온다!

    오늘의 브런치

    오늘의 브런치는 소시지+햄+새우+닭가슴살+빵+양상추 샐러드까지 해서 다양하게 구성돼있었다. 맛은 평범한 느낌.

    에그베네딕트

    에그베네딕트 처음 먹어봤는데 위에 치즈인가? 입안에 퍼지는 느낌이 맛있었다.

    가게의 분위기와 예쁜 음식이 주는 즐거움이 있었고, 소개팅 및 데이트 장소로 괜찮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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