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리뷰]
총평 : 맛있음. 기분이 좋음. 역시나 비쌈. 재방문의사 있음. 특별한날.
신라호텔에 위치한 더 라이브러리에 식사를 하러 다녀왔다!
이곳은 사악한 가격의 망고빙수로 유명하지만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역시 식사의 가격도 만만치 않았음...
이번 리뷰의 핵심은 주차와 호텔신라까지 가는 동선에 대한 팁으로, 나처럼 처음 가는 사람들이 참고해보면 좋을것같다.
신라 호텔은 동대입구역에서 아주 가깝고, 주차는 "신라호텔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평일 오후 1시 30분쯤 방문했을때 광장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기때문에 평일이든 주말이든 운이 좋아야 할 것 같다.
부설주차장에 주차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B2"층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곳이 차로 들어갔던 주차장 입구쪽의 지상층을 의미한다. B2인건 아마 신라호텔 면세점 건물이 언덕 위에 있기때문에 그런것같다.
주차게이트를 지나면 직원분이 셔틀 앞에 서 계시는데 이용 가능한지 물으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신다. 신라호텔 본관은 좌측 언덕에 잇기때문에 셔틀을 이용하는게 훨씬 편리하다.
그리고 신라호텔 입구에 내리고 로비의 우측방향으로 가다보면 더 라이브러리가 있다.

로비에는 이렇게 박선기 작가님의 아크릴 비즈로 된 예술작품이 있는데 볼수록 예쁘고 멋있는 느낌이 들긴하다.
더 라이브러리에 들어가니 창가 자리로 안내를 받게 돼 바깥의 풍경도 즐길 수 있었다. (대낮이라 햇빛이 들어와서 커텐도 내려주심)



해산물 스파게티와 새우를 넣은 게살 볶음밥, 아메리카노, 카페라테를 시켰고 이렇게 주문 할 경우 가격은 약 12만원대였고, 현대카드 위크데이 런치세트를 이용하게 되면 저 세트를 10만원에 이용 할 수 있었다. (현대카드 M몰에서 카드+M포인트로 구매 (M포인트도 현금이잖아...))
더 라이브러리는 예약은 안됐고, 위크데이 세트메뉴는 따로 세트가 있지는 않고 각각 메뉴를 주문 한 후 계산 할 때 구매한 바코드를 보여주면 세트로 묶어서 계산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았다.
신라호텔과 면세점 구경도 하고 식당의 분위기도 즐기고.
물질적,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한번씩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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